프로그래머(개발자)의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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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연봉에 대한 썰

산업 내에서의 수준

  • 대한민국의 산업내에서의 프로그래머 직군의 개개인의 연봉은 천차만별((회사규모/매출/포지션/줄(?)등에 따라서 다르다.))이다. 물론 이는 다른 산업도 마찬가지이다.
  • 게임 대기업과 전자 대기업, 통신 대기업에 종사하는 프로그래머들은 평균 연봉은 신입 시절부터 높은 수준이다. 연봉 3500만원 이상 부터 받을수 있는 수준이다. 과/차장급의 프로그래머들은 평균 7~8천 수준의 연봉도 가능할 수 있다.
  • 몇몇 쓰레기 같은 X소기업에서 종사하지 않는다면 평균적으로 다른 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에 비해 평균은 높은 수준이다. 단 전문직인 ~사(의사/변호사/검/판/변리사 등등)들어가는 직업과는 비교하지 말것.혹은 금융권 종사자
  •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들의 프로그래머들의 연봉 수준에 비해서는 평균적으로 꽤 낮은 수준이다. 이들 나라들과의 비교도 해선 안된다.
  • 결론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는 타 직업군에 비해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이라고 볼수 있다.(하는 업무나 일의 양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아직까지는 IT 계열 종사자의 대우가 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입 수준

  • 기업 규모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다. 대졸 신입의 경우에 아직까지도 2400만원으로 시작하는 신입 프로그래머가 많다.
  • 실제 몇몇 X소기업은 대졸 신입이 연봉 2000만원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10년전과 같은 수준이다.(이는 프로그래머 직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다.)
  • 이런 기업들은 일단 믿고 거르기 바란다. 아무리 그래도 2천만원이 뭐냐?도대체
  • 웹 서비스 외주 개발하는 작은 소기업의 경우에도 이런 경우가 있으니 잘 판단할것
  • 평균이 높은 곳은 당연히 대기업이다. 네이버, 카카오, 게임 대기업,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IT 관련 회사들은 신입부터 4천만원5천만원대(2022년 최근에 신입 연봉 수준이 많이 올랐다!)의 연봉을 받을 수 있다.
  • 간혹 스타트업이나 배달의민족같은 매출이 급상승 하거나 유니콘 기업들은 신입 개발자의 평균 연봉이 꽤 높다.
  • 신입 개발자들은 사실 많은 연봉을 기대하면 안된다. 대기업이라도 차이가 있으며, 평균적으로 2400만원 ~ 3천만원의 연봉을 제시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아주 뛰어나서 기업으로 부터 스카웃을 받는 인재 아니고서야 연 4천만원의 연봉을 받기란 쉽지 않다.(물론 신입 개발자들에게 이런 스카웃 제의를 하는 개발자들은 거의 1%의 확률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중급 수준

  • 중급 수준의 판단 기준은 프로그래머들도 종사하는 분야에 따라 다 다르지만, 여기서는 대략 프로그래밍 경력 5년 ~ 10년 정도의 경력을 가진 프로그래머로 정의할 수 있다.
  • 중급 프로그래머의 경우에도 재직중인 기업과 매출, 분야에 따라 연봉은 천차만별이다. 주로 대기업에 종사하는 프로그래머들이 연봉이 높다. 분야에 따라서 약간 다른데, 게임 회사에 재직중인 프로그래머들이 꽤(?) 높은 수준이며, 네이버, 카카오로 대표되는 IT 서비스 대기업(쿠팡, 배달의민족, 라인 등등), SKT,KT, LG U+ 등의 통신 대기업, 삼성전자, LG전자로 대표되는 전자 대기업들이 연봉 수준이 높은 편이다.
  • 이들 기업에 재직하면 수당, 성과급 포함해서 4500~7000만원 정도의 연봉을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이는 회사 매출과 영업이익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 이들 대기업 외에 중견 기업, 중소기업 등은 10년차라도 4000만원을 겨우 넘겨서 받는 프로그래머들도 있다. 이렇듯 연봉은 중급 프로그래머일지라도 수준은 정말 천차만별이다. (작성자 조차도 10년차때 4천만원 초반대를 수령하였다.)
  • 중급 프로그래머의 경우에는 급격한 연봉 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직을 하는것이다. 이는 물론 위험부담을 감수해야 한다. 1년 미만 재직하고 나서 연봉 인상을 위해 이직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인맥을 통해서 스카웃으로 이직하는게 좋다. 단순히 연봉 인상을 위해 중급 프로그래머가 헤드헌터등을 통해 움직인다면, 후회할 가능성도 분명하는 것을 알아둬야 한다. (이직 후 업무나 인간관계등에 어려움에 직면할 수가 있다. )
  • 평균 3500 ~ 5000만원 정도라고 봐도 무난하다.

 

 

고급 수준

  • 고급 프로그래머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프로그래밍 경력 10년 이상의 프로그래머를 지칭한다.
  • 프로그래머의 특성상 경력 10년 이상되면 사실 한 회사에 10년 이상 재직한 프로그래머는 정말 흔치 않다. 회사가 파산하거나 인수/합병, 연봉 불만에 따른 이직, 인간관계로 인한 이직 등등 의도치 않게 몇군데를 거치는 프로그래머가 대다수이다.
  • 사실 대한민국에서는 대기업에 종사하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프로그래머들의 연봉 인상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 대한민국은 미국/유럽 과는 다르게 프로그래머들의 성과에 따른 연봉 인상 제도가 굉장히 미흡하다. 즉 성과에 따른 보상을 충분히 프로그래머들 한테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된다. 회사 매출에 따라서 프로그래머들도 일률적으로 연봉 인상률을 책정하는 회사가 꽤 많다.
  • 따라서 기왕 프로그래밍을 할꺼면 대기업에 재직하는게 훨씬 나을 수도 있다. 매출에 따른 보상이 대기업이 훨씬 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기업들도 개개인 별로 성과에 따른 보상을 하는 회사는 그렇게 많지 않다. (아직도 프로그래머들의 중요성을 모르는 임원진들이 많다.)
  • 10년 이상된 프로그래머들도 연봉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대기업에 종사하면 6000만원 ~ 7천만원의 수준을 수령이 가능할 수 있다.(성과급 포함)
  • 하지만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은 이 수준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10년된 프로그래머들도 이들 기업에 종사하면 4천 중반대 밖에 연봉을 수령할 수도 있다. 이건 전적으로 기업의 정책이다.
  • 평균적으로 따져보면 10년 정도 경력이 되면 최소 5천만원 이상을 마지노선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데 5천만원 이하로 계약하자고 하면 양아치 회사니 거부할것.
  • 물론 전 직장 연봉과 직전 년도 연봉에 따른 계약이니 원래 연봉 수준을 최대한 높이는게 중요하다.
  • 실력에 따라서는 억대 연봉의 프로그래머들도 있다! 물론 이들 프로그래머들은 대부분 대기업 종사자이거나, 최근에 뜨는 유니콘 기업에 재직중인 프로그래머들일 가능성이 높다.
  • 어떤 이는 워라벨을 중시하여 10년이 넘었어도 4천만원대의 연봉을 받고도 잘 다니는 프로그래머들도 있다.
  • 따라서 고급 프로그래머라도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봉 수준은 다 다르다는 사실.

신입에게 고 연봉을 지급하는 곳

  • 네이버
  • 네이버 계열사
     최소 연봉 5천만원 이상
  • 카카오
  • 카카오 계열사
    최소 연봉 5천만원 이상
  • 우아한 형제들
  • 배달의 민족 연봉 
    4천5백만원 수준
  • 직방
     최소 6천만원
  • 쿠팡
    최소 6천만원
  • 크래프톤
    최소 6천만원
  • 넥슨
    최소 5천만원
  • 엔씨소프트
    최소 5천5백만원
  • 삼성전자
    평균 4천5백만원(대졸 공채)
  • SK텔레콤
    평균 4천9벡만원(대졸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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