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마스코트인 턱스(Tux) 스티커를 제작하였습니다. (스티커 무료 배포 이벤트 진행!)

코드도사를 늘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코드도사 운영자 인사드립니다.  “코드도사”라는 사이트를 운영한지 벌써 2년정도 된거 같군요. 얼떨결에 운영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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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PC 에서 리눅스를 사용하고 싶다면? 리눅스 민트(Linux Mint) 를 사용해보자

얼마전에 제가 서브로 사용하는 노트북에 Windows 10 과 리눅스 민트를 듀얼(Dual)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서브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가끔가다 이동할때 주로 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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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의 소스코드를 직접 컴파일하여 실행하는법

오늘은 꽤 재미있는 내용을 다뤄볼까 합니다. 제가 어릴적에 매우 즐겨했던 도스(DOS)기반의 게임이 있었는데요, “페르시아의 왕자(Prince of Persia)” 입니다.  1990년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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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공부를 시작해 봅니다

늘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공부를 해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드디어 “안드로이드 앱” 개발 관련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의 제목은 “돈되는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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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리눅스 프로그래머의 처우, 전망은 어떨까?

얼마전에 코드도사에서는 “프로그래머의 종류”와 “임베디드 리눅스의 개념”에 대하여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위 글을 통해서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그래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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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가 어렵다는 편견(?)은 왜 생겼을까?

안드로이드의 성공에 힘입에 리눅스는 현재 인기있는 OS 중에 하나입니다. 우분투는 리눅스 진영에서 아주 인기있는 배포판이 되었고 라즈베리파이는 IoT 디바이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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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는 어떻게 직장을 구할까? 프로그래머의 잡(Job) 구하기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프로그래머들 중에는 취업을 원하는 예비 프로그래머가 반드시 계실것입니다.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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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프로그래머)는 밤을 세워야 한다는 통념은 도대체 왜 생긴걸까?

오늘도 열일하시는 프로그래머분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월요병으로 인해 금일은 프로그래밍이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ㅋ 저도 마찬가지로 월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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