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프로그래머의 치명적인 단점

부제 : 임베디드 프로그래머는 왜 업계를 떠나는가….? 난 여전히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그래머라고 자부하고 있지만 얼마전에 “제조업”을 떠났다.  위 글에서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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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을 떠나며……그리고 새로운 시작

최근 몇년동안은 나의 프로그래머로써의 정체성과 다니는 회사와의 관계에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던거 같다. 프로그래밍이나 개발을 하는 것은 참으로 재밌고 보람된 일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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